가계부채가 늘어나는것도 문제지만 더욱 큰 고민은 이자부담 입니다. 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인 분들은 더욱 감당하기 힘든 상태에 놓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번달 최고금리가 인하되서 27.9% 정도 수준이라는 정도 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봤을 때, 이역시 고금리인것만은 사실 입니다.
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것이 바로 정부지원서민대출 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생계와 대환을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햇살론 자격 조건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청까지 절차가 간편하고, 저금리와 함께 필요한 생계금액도 함께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햇살론은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7%~8%의 고정금리로 대환 할 수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사업운영자금, 창업자금, 생계자금등 추가적으로 이용도 가능 합니다. 신용등급 역시 기존 2금융권이나 은행에 비해 완화된 부분들이 많습니다.
햇살론은 서류 또한 간편 합니다. 직장인을 기준으로 재직확인과 소득확인이 확실하게 증빙되면 됩니다. 재직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원, 재직증명서로 가능하며 소득은 급여통장,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상황에 따라 유리한 것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생계자금은 신용등급에 따라 천만원부터 400만원까지 차등 적용 됩니다. 대환과 생계 두가지 모두 3천만원 한도 이내에서 신용보증재단의 기보증에 의해 대출금액을 차감한 금액과 고금리 채무 잔액 가운데 적은 금액으로 승인이 이루어 집니다.




